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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를 평소에 좋아해서 얼른 신청을 했어요~~
뭔가 뚝딱 뚝딱 조립을 하는게 쉽지가 않아서 아빠의 도움을 받아서 요래조래 붙이고 나사를 조이고 망치질도 해 보았답니다 . 장갑을 끼고 칠을 해 보니 뭔가 작품이 완성되는것 같아서 으쓱 했답니다. 만들기에 집중하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습니다.
다 만들고 동생이 장난감을 올려놓으며 자기 책상이라며 좋아하네요.
전자기기 없이 만들기에 집중하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고 내가 만든것이 또 활용이 되는 거라 뿌듯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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