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과 함께 만들며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. 만들다가 힘들다고 어리광 부리거나 포기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는 반대로 너무 재미있어하고 중간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형제가 서로 화이팅 하며 끝까지 멋지게 해내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!
아이들이 한걸음 발전하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당^-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