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에서 가져온 비대면 메이킹 챌린지 선반 만들기로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. 우드랜드에서 만들어보았던 시계같은 작은 것을 생각했던 아이는 큰 메이킹 재료를 받아 집에 가져오는내내 즐거워 한 것 같습니다. 유튜브 영상을 보며 못질, 망치질, 사포질 등을 하면서 공방에 온 것 같다고 행복해하기도 하고 힘들어 하기도 했지만 완성하고 나니 가족 모두 뿌듯했습니다.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.